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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1
이름 리재윤
날짜 2024-09-21
조회수 331
다툼 끝에 직장 동료 살해한 스리랑카인 징역 12년 확정

20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인 지난 15일 낮 12시께 미추홀구 주택에서 생후 83일 된 A군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. 당시 A군의 아버지는 "자고 일어났는데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"고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. A군은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...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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