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전 대통령이 3평 남짓한 구치소 독방에서 나가길 거부하고, 특검의 소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. 과거 윤 전 대통령이 구속 수사한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소환 요구는 물론 검찰의 방문 조사도 거부한 바 있다. 이를 두고 한국일보는 “법꾸라지 행태”라고 비판하면서 “구차하기 짝이 없다”고 비판했다. 한겨레 역시 “잡범처럼 막무가내로 행동한다”며 윤 전 대통령이 조속히 특검 조사에 응해야 한다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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