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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137
이름 김시현
날짜 2025-08-26
조회수 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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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[서울경제] 피시방 사장이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을 해고하려 한다는 이유로 사장을 창고에 가두고 폭행한 뒤 돈을 가로챈 20대 직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...서울경제 08-25 21:52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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