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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341
이름 반이안
날짜 2025-11-04
조회수 98
Oil tanker and cargo ship fire off Yeosu injures m

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‘친중 논란’에 대해 “중국과 절연하고 살 수 있느냐”며 “외교에 친중·혐중이 어딨느냐”고 말했다. 한-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...한겨레 08-25 21:50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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